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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멋진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   [Diary]   |  2005/10/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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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하나 꼬치꼬치 따지고 들자면 한이 없고... -_-;

- 게임 대박 나면 수백억 '돈방석' : 놀아라. 수백억은 커녕 수십억 번 사람만 꼽아도 몇이나 되겠냐. (수억도 그다지 수가 안될지도. -_-;)

- 게임 애호가들에게는 이런 업무가 ‘일’이라기보다는 ‘취미생활’에 가깝다는 게 장점이다. 다른 직장에 비해 위계질서나 지켜야 할 근무수칙도 적다. 박씨는 “만화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면서 게임을 만드는 일은 평소 게임에 취미가 있는 젊은이라면 큰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다”며 “업무 일정에 맞춰 자기관리만 확실하면 된다”고 말했다. : 저 자기관리'만'이 문제다. 저거가 지옥이다. 기사에서 왜곡이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정말 저런 자세인 사람이랑은 절대 일 같이 못한다.

- 주요 업체의 경우 초봉은 평균 약 2000만~3000만원선. 다만 기획자-파트장-팀장 등으로 승급함에 따라 인상 폭이 비교적 크다. 또 자신이 기획한 게임이 ‘대박’이 난 경우는 보람과 함께 큰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게임 전반에 대한 시각을 길러 직접 개발업체를 창업하는 방법도 있다. : 주요 업체란 어디? O_O ...뭐랄까 너무 할 말이 많아 오히려 아무 말 못하겠음. orz

아하하하. 간만에 강한 개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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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x 2005/10/11 13:39  
정말..황당한 시츄에이숀이네요..;;
플루토 2005/10/14 18:53  
조선일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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