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군에게서 반사당한 지정 문답...일단 하나♡
■ 최근 생각하는『ICO』
다시 생각해도 실로 하나의 완성형.
이제껏 즐긴 모든 게임 중에서 작품성과 상업성의 가장 이상적인 균형을 이룬 녀석.
■ 이 『ICO』에는 감동
이 사람의 손을 놓지 않으리. 내 영혼채로 흩어져 버릴 것만 같으니까
다 필요 없다. 저 카피 하나로 끝이다. ㅠ_ㅠ
■ 직감적『ICO』
Aste군의 말에 올인!
두근! 두근! 두근!
...듀얼 쇼크는 ICO를 위하여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PS. 수박.
■ 좋아하는『ICO』 그 아름다운 빛과 그림자에 묻힌 유적에 가까운 고성.
소년은 소녀의 손을 쥐고, 소녀는 소년의 손에 매달려 걷는다.
소년은 자신을 쫓아낸 바깥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소녀는 아직 보지 못한 바깥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그 소년의 손에 전해지던 소녀의 고동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 이런『ICO』는 싫다
그림자 인간을 두드려 패는 욜다.
욜다와 이코의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 (...다른 의미로 재미있을지도...)
뿔로 들이받는 이코.
■ 세계에『ICO』가 없었다면...
개인적으로 한창 게임이란 장르 자체에 대한 기묘한 슬럼프에 빠져 있던 시기에 출시되어
여러가지 의미로 자극을 준 게임.
내가 그간 생각해오고 느껴온 게임이란 것에 대하여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한 하나의 지표.
...없었다면 나는 당연히 알아야 할 중요한 무언가를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아하하.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
Aste - 페가서스 세이야
Aste - 드래곤 시류
Aste - 안드로메다 슌
Aste - 시그너스 효우가
Aste - 피닉스 잇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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